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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이너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glowbug: 필요한 도구를 짚어주는 AI

창작 도구는 좋은 기능을 패널과 작은 아이콘, 단축키 뒤에 숨겨둬요. 만들고 싶은 걸 말하면 내 작업 화면에서 도구와 설정을 차례로 짚어줘요.

디자이너·크리에이터

이렇게 물어보면, glowbug는 이렇게 해요

  • 포토샵에서 배경 어떻게 지워?

    내 포토샵 버전에서 맞는 도구를 짚고, 실행하는 버튼까지 알려줘요.

  • 피그마에서 이 프레임 오토 레이아웃으로 바꾸려면?

    선택할 프레임에 네모를 그리고, 옆 패널의 오토 레이아웃 버튼을 짚어줘요.

  • 프리미어에서 이 클립 자르고 페이드 넣으려면?

    자르기 도구를 짚고, 자를 자리에 화살표를 그린 다음 전환 효과를 짚어줘요.

  • 블렌더에서 내 오브젝트 어디 갔어?

    뷰포트에서 있는 곳에 동그라미를 치거나, 아웃라이너를 짚어서 찾게 해줘요.

  • 미리캔버스에서 인쇄용으로 받으려면?

    다운로드 메뉴를 짚고, 인쇄용 파일 형식을 고르는 곳에 이름표를 붙여줘요.

  • 이 레이아웃 더 보기 좋게 하려면?

    바로 쓸 수 있는 피드백을 주고, 디자인 위에 네모와 화살표를 그려서 방법을 보여줘요.

그냥 ChatGPT 쓰면 안 돼요?

챗봇은 포토샵 메뉴를 설명할 순 있어도, 내 작업 화면과 패널 배치, 내 버전은 몰라요. glowbug는 내가 보는 걸 같이 보니까 답이 곧 동그라미 쳐진 그 도구예요.

작품을 대신 만들지 않아요. 클릭도 드래그도 하지 않으니 손은 계속 작업 위에 있고, 하면서 도구가 손에 익어요.

자세한 비교 보기 →

이런 가이드도 있어요

자주 묻는 질문

내 버전이랑 패널 배치에서도 돼요?

실제 화면을 보니까 지금 열어 둔 버전, 패널, 배치 그대로 알려줘요.

작업 화면을 계속 보고 있어요?

아니요. 키를 누르거나 묻기 버튼을 누를 때만 한 장 찍고, 저장하지 않아요.

이미지를 대신 편집해줘요?

아니요. 화면 위에 짚고 안내선을 그려줄 뿐, 편집은 모두 직접 해요.

엉뚱한 곳을 짚으면요?

틀릴 수도 있어요. 다시 물어보거나, 그 부분을 직접 동그라미 치고 “이거 뭐야?” 하고 물어보면 범위를 좁힐 수 있어요.